Vezzosette e care 귀여운 눈동자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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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Vezzosette e care
Pupillette ardenti,
Chi v’ha fatto avare
De’bei rai lucenti?
S’io rimiro i vostri
Sguardi scorgo sol fulmini e dardi:
Nè veder so piu quel riso
Che rendeva si vago il viso.
Chi v’ha fatto oscure,
Pupilette belle,
Che serne e pure
Rassembrami stelle?
Chi m’ha tolto i dolci rai?
Dillo, Amor, se tu lo sai!
Dillo, e sia quel che si fia
O disprezzo o gelosia.
Non più, sdegnosette,
Rimirar vi voglio,
Né più, superbette,
Soffrir tanto orgoglio.
Che veder, s’io non v’offesi,
Vostri rai di sdegno accesi,
Pupillette, è ingiusto duolo.
O ridete, o prendo il volo.
해석
Vezzosette(사랑스러운) e(그리고) care(사랑스러운)
→ 사랑스럽고 소중한
Pupillette(작은 눈동자들), ardenti(타오르는),
→ 타오르는 작은 눈동자들이여,
Chi(누가) v’ha(너희를) fatto(만들었는가) avare(인색하게)
→ 누가 너희를 이렇게 인색하게 만들었는가
de’(~의) bei(아름다운) rai(빛을) lucenti(빛나는)?
→ 그 아름답고 빛나는 눈빛에 대해?
S’io(만약 내가) rimiro(바라보면) i(그) vostri(너희의)
→ 내가 너희의
sguardi(눈길을) scorgo(보게 되면) sol(오직) fulmini(번개와) e(그리고) dardi(화살만을 본다):
→ 오직 번개와 화살만을 볼 뿐이고,
Né(그리고 더는 ~않다) veder(보는 것을) so(할 수 있다) più(더 이상) quel(그) riso(미소를)
→ 더 이상 그 미소를 볼 수 없구나
che(~했던) rendeva(만들어 주던) sì(그토록) vago(아름답게) il(그) viso(얼굴을).
→ 얼굴을 그렇게도 아름답게 하던 그 미소를.
Chi(누가) v’ha(너희를) fatto(만들었는가) oscure(어둡게),
→ 누가 너희를 이렇게 어둡게 만들었는가,
Pupilette(작은 눈동자들) belle(아름다운)?
→ 아름다운 눈동자들이여?
Che(한때) serene(맑고) e(그리고) pure(순수해)
→ 한때는 맑고 순수하여
rassembrami(내게는 닮아 보이던) stelle(별들 같던)?
→ 별처럼 보이던 너희가?
Chi(누가) m’ha(내게서) tolto(앗아갔는가) i(그) dolci(달콤한) rai(빛을)?
→ 누가 내게서 그 달콤한 눈빛을 빼앗아 갔는가?
Dillo(말해다오), Amor(사랑이여), se(만약) tu(네가) lo(그것을) sai(안다면)!
→ 사랑이여, 네가 안다면 말해다오!
Dillo(말해다오), e(그리고) sia(그것이) quel(무엇이든) che(~이든) si(되든) fia(될지라도),
→ 무엇이든 상관없이 말해다오,
o(혹은) disprezzo(멸시이든) o(혹은) gelosia(질투이든).
→ 멸시든 질투든 말이다.
Non(더 이상 ~않겠다) più(더는), sdegnosette(차갑고 거만한 이들아),
→ 더 이상, 차갑고 도도한 눈동자들이여,
rimirar(바라보기를) vi(너희를) voglio(원하지 않는다),
→ 너희를 바라보고 싶지 않다.
Né(또한 ~않겠다) più(더는), superbette(거만한 이들아),
→ 또한 거만한 눈동자들이여,
soffrir(견디기를) tanto(그토록) orgoglio(자만심을).
→ 그 큰 자만심을 견디지 않겠다.
Che(왜냐하면) veder(보는 것이), s’io(만약 내가) non(아니라면) v’offesi(너희를 상처 주지 않았다면),
→ 내가 너희를 상처 준 적도 없는데
vostri(너희의) rai(눈빛이) di(~의) sdegno(분노로) accesi(불타는 것을 보는 것은),
→ 분노로 타오르는 너희의 눈빛을 보는 것은
Pupillette(작은 눈동자들이여), è(이다) ingiusto(부당한) duolo(고통이다).
→ 참으로 부당한 고통이다.
O(그러니) ridete(웃어라), o(아니면) prendo(나는 취하리라) il(그) volo(날아감을).
→ 웃어 주지 않으면, 나는 떠나 버리겠다.
전체해석
사랑스럽고 소중한 작은 눈동자들이여,
누가 너희를 이렇게 인색하게 만들었는가.
내가 너희를 바라보면
이제는 번개와 화살 같은 냉정함만 보일 뿐,
얼굴을 그토록 아름답게 하던 미소는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
누가 너희를 이렇게 어둡게 만들었는가,
한때는 별처럼 맑고 순수하던 눈동자들이여.
누가 내게서 달콤한 눈빛을 빼앗아 갔는가.
사랑이여, 네가 안다면 말해다오.
그것이 멸시이든 질투이든 상관없이.
이제 더는 너희를 바라보고 싶지 않고,
그 거만함도 견디지 않겠다.
내가 상처 준 적도 없는데
분노로 불타는 너희의 눈빛을 보는 것은
참으로 부당한 고통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웃어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떠나 버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