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nello 찌르레기 G Martucci 작곡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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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Fior di ginestra,
io sono lo scolar,
voi la maestra:
Guardandovi ne’l volto
tutto imparo:
Voi la maestra siete,
io lo scolsro!
Cosi dicea la dolce serenata,
Cosi dicea la serenata mesta.
Dunque, sul volto mio,
imparasti l’oblio?
Fior di viola,
sconsolata fra tutte e’ un’alma sola:
su’l suo sentier non brilla amor ne speme
vogliamo, o bella,
far la strada insieme?
Cosi dicea la dolce serenata,
Cosi dicea la serenata mesta.
vogliamo, o bella,
far la strada insieme?
Ed ora…
Ove sei tu?
Vedi, son sola!
E piango,
e piango!
해석
Fior(꽃이여) di(의) ginestra(금작화여),
→ 금작화 꽃이여,
io(나는) sono(이다) lo(그) scolar(학생),
→ 나는 학생이고,
voi(당신은) la(그) maestra(스승입니다):
→ 당신은 스승입니다.
Guardandovi(당신을 바라보며) ne’l(…안의) volto(얼굴에서)
→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면,
tutto(모든 것을) imparo(배웁니다):
→ 나는 모든 것을 배웁니다.
Voi(당신은) la(그) maestra(스승이시고) siete,
→ 당신이 스승이시며,
io(나는) lo(그) scolaro(학생입니다)!
→ 나는 학생입니다!
Così(이렇게) dicea(말하곤 했다) la(그) dolce(달콤한) serenata(세레나데가),
→ 이렇게 달콤한 세레나데는 말하곤 했고,
Così(이렇게) dicea(말하곤 했다) la(그) serenata(세레나데가) mesta(슬프게).
→ 이렇게 슬픈 세레나데도 말하곤 했다.
Dunque(그러면), sul(…위의) volto(얼굴에서) mio(나의),
→ 그러면, 나의 얼굴에서,
imparasti(배웠느냐) l’(그) oblio(망각을)?
→ 너는 망각을 배웠단 말인가?
Fior(꽃이여) di(의) viola(제비꽃이여),
→ 제비꽃이여,
sconsolata(위로받지 못한) fra(…중에) tutte(모든) è(…이다) un’(하나의) alma(영혼이) sola(외로운):
→ 모든 것 가운데 위로받지 못한, 외로운 영혼 하나가 있다.
su’l(…위의) suo(그의) sentier(길에는) non(아니) brilla(빛난다) amor(사랑도) né(도 아니고) speme(희망도)
→ 그 길 위에는 사랑도 희망도 빛나지 않고,
vogliamo(우리는 원하느냐), o(오) bella(아름다운 이여),
→ 아름다운 이여,
far(함께 가다) la(그) strada(길을) insieme(함께)?
→ 그 길을 함께 가고 싶지 않은가?
Così(이렇게) dicea(말하곤 했다) la(그) dolce(달콤한) serenata(세레나데가),
→ 이렇게 달콤한 세레나데는 말하곤 했고,
Così(이렇게) dicea(말하곤 했다) la(그) serenata(세레나데가) mesta(슬프게).
→ 이렇게 슬픈 세레나데도 말하곤 했다.
vogliamo(우리는 원하느냐), o(오) bella(아름다운 이여),
→ 아름다운 이여,
far(함께 가다) la(그) strada(길을) insieme(함께)?
→ 그 길을 함께 가고 싶지 않은가?
Ed(그리고) ora(이제)…
→ 그리고 이제는…
Ove(어디에) sei(있는가) tu(너는)?
→ 너는 어디에 있느냐?
Vedi(보아라), son(나는) sola(홀로다)!
→ 보아라, 나는 혼자다!
E(그리고) piango(나는 운다),
→ 그리고 나는 울고,
e(그리고) piango(또 운다)!
→ 또 운다!
전체 해석
금작화 꽃이여,
나는 학생이고 당신은 스승입니다.
당신의 얼굴을 바라보면
나는 모든 것을 배웁니다.
당신은 스승이시고
나는 학생입니다.
이렇게 달콤한 세레나데는 말하곤 했고,
이렇게 슬픈 세레나데도 말하곤 했습니다.
그러면 내 얼굴에서
당신은 망각을 배웠단 말인가요?
제비꽃이여,
모든 것 가운데 위로받지 못한
외로운 영혼 하나가 있습니다.
그 길에는 사랑도 희망도 빛나지 않으니,
아름다운 이여,
그 길을 함께 가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달콤한 세레나데는 말했고,
이렇게 슬픈 세레나데도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이여,
그 길을 함께 가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너는 어디에 있나요?
보세요, 나는 혼자입니다.
나는 울고,
또 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