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bandono “버림 받고” 발음 가사와 해석

L’abbandono “버림 받고” 벨리니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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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Solitario zeffiretto,
a che movi i tuoi sospiri?
Il sospiro a me sol lice,
ché, dolente ed infelice,
chiamo Dafne che non ode
l’insoffribil mio martir.

Langue invan la mammoletta
e la rosa e il gelsomino;
lunge son da lui che adoro,
non conosco alcun ristoro
se non viene a consolarmi
col bel guardo cilestrino.

Ape industre, che vagando
sempre vai di fior in fiore,
ascolta, ascolta.

Se lo scorgi ov’ei dimora,
di’ che rieda a chi l’adora,
come riedi tu nel seno
delle rose al primo albor.

해석

Solitario (외로운) zeffiretto (산들바람이여),
→ 외로운 산들바람이여

a che (왜) movi (흔드니) i tuoi (너의) sospiri (한숨을)?
→ 너는 왜 너의 한숨을 내쉬고 있니?

Il sospiro (한숨은) a me (나에게만) sol (오직) lice (허락되어 있네),
→ 한숨은 오직 나에게만 허락된 것이야

ché (왜냐하면), dolente (슬프고) ed (그리고) infelice (불행한) [io는 생략],
→ 왜냐하면 나는 슬프고 불행하니까

chiamo (부르고 있네) Dafne (다프네를), che (그녀는) non ode (듣지 않네)
→ 나는 다프네를 부르지만, 그녀는 듣지 않네

l’insoffribil (견딜 수 없는) mio (나의) martir (고통을)
→ 나의 견딜 수 없는 고통을

Langue (시들고 있네) invan (헛되이) la mammoletta (제비꽃)
→ 제비꽃이 헛되이 시들고 있어

e (그리고) la rosa (장미) e (그리고) il gelsomino (재스민도)
→ 장미와 재스민도 마찬가지로

lunge (멀리) son (있네) da lui (그로부터) che (…인) adoro (내가 사랑하는)
→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은 나로부터 멀리 있고

non conosco (나는 알지 못해) alcun (어떤) ristoro (위로도)
→ 나는 어떤 위로도 알지 못해

se (만약 …하지 않는다면) non viene (오지 않는다면) a consolarmi (나를 위로하러)
→ 그가 나를 위로하러 오지 않는다면

col bel (아름다운) guardo (눈길로) cilestrino (하늘빛을 띠는)
→ 그의 하늘빛 눈길로 나를 위로하지 않는다면

Ape (벌이여) industre (부지런한), che (…하는) vagando (헤매며)
→ 부지런히 날아다니는 벌이여

sempre (언제나) vai (가고 있구나) di fior in fiore (꽃에서 꽃으로)
→ 너는 늘 꽃에서 꽃으로 날아다니는구나

ascolta, ascolta. (들어라, 들어라)
→ 들어라, 제발 들어라

Se (만약) lo (그를) scorgi (보게 된다면) ov’ei (그가 …에 있는 곳에) dimora (머무는),
→ 만약 네가 그가 머무는 곳을 보게 된다면

di’ (말해다오) che (…라고) rieda (돌아오라고) a chi (…에게) l’adora (그를 사랑하는)
→ 그를 사랑하는 이에게 돌아오라고 말해다오

come (…처럼) riedi (돌아오는) tu (너는) nel seno (품으로) delle rose (장미의) al primo albor (첫 새벽에)
→ 네가 새벽녘 장미의 품으로 돌아오듯이

전체해석

외로운 산들바람이여,
넌 왜 그렇게 한숨을 쉬고 있니?
한숨은 오직 나만이 쉴 수 있는 것이야.
나는 슬프고 불행하여
다프네를 부르지만
그녀는 내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듣지 않아.

제비꽃도 헛되이 시들고,
장미와 재스민도 시들고 있어.
내가 사랑하는 그는 멀리 있고
나는 어떤 위로도 받을 수 없어.
그가 하늘빛 눈길로 나를 위로하러 오지 않는다면.

부지런히 꽃 사이를 떠도는 벌이여,
제발 내 말을 들어다오.
만약 그가 어디에 있는지 보게 된다면
그에게 말해다오,
그를 사랑하는 이에게 돌아오라고.
네가 첫 새벽에 장미 품으로 돌아가듯이
그도 나에게 돌아오게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