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grime “눈물” 레스피기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따라읽기
가사원문
Tornai la bocca tiepida
sovra la fronte t’ho posata al fine
mentre la mano fervida stringea
le trecce del tuo folto crine
Ma la tua fronte piu che neve gelida
ma la tua fronte bianca
come cera mutato ha il bacio
in un acuto spasimo
m’ha piena l’alma d’un angoscia fiera
Oh’l lungo desiderio or di speranza
piu non si conforta
quel bacio mio fu l’ultimo povera morta!
해석
Tornai (돌아왔다) la bocca (입술) tiepida (따뜻한)
→ 나는 따뜻한 입술을 돌아왔다
sovra (위에) la fronte (이마) t’ho posata (놓았다) al fine (마지막에)
→ 나는 결국 당신의 이마 위에 놓았다
mentre (그동안) la mano (손) fervida (열정적인) stringea (쥐었다)
→ 그동안 열정적으로 손이 쥐어졌다
le trecce (세 갈래 땋은 머리) del (의) tuo (당신의) folto (무성한) crine (머리카락)
→ 당신의 무성한 머리카락의 세 갈래 땋은 머리를
Ma (하지만) la tua (당신의) fronte (이마) piu (더) che (보다) neve (눈) gelida (차가운)
→ 하지만 당신의 이마는 더 차가운 눈보다
ma (하지만) la tua (당신의) fronte (이마) bianca (하얀)
→ 하지만 당신의 하얀 이마는
come (처럼) cera (밀랍) mutato (변했다) ha (가지고 있다) il (그) bacio (입맞춤)
→ 밀랍처럼 변한 그 입맞춤을 가지고 있다
in (안에서) un (하나의) acuto (날카로운) spasimo (고통)
→ 그것은 날카로운 고통 안에서
m’ha (나를) piena (가득) l’alma (영혼) d’un (하나의) angoscia (불안) fiera (강렬한)
→ 나의 영혼을 강렬한 불안으로 가득 채운다
Oh’l (오, 그) lungo (긴) desiderio (욕망) or (지금) di (의) speranza (희망)
→ 오, 이제 희망의 긴 욕망
piu (더 이상) non (않다) si (그렇게) conforta (위로된다)
→ 더 이상 위로되지 않는다
quel (그) bacio (입맞춤) mio (나의) fu (이었었다) l’ultimo (마지막) povera (불쌍한) morta (죽은)
→ 그 입맞춤은 나의 마지막 불쌍한 죽음이었다
전체 해석
나는 따뜻한 입술을 돌아왔다.
결국 나는 당신의 이마 위에 놓았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손이 쥐어졌고,
당신의 무성한 머리카락의 세 갈래 땋은 머리를 쥐고 있었다.
하지만 당신의 이마는 더 차가운 눈보다,
당신의 하얀 이마는 밀랍처럼 변한
그 입맞춤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은 날카로운 고통 안에서 내게 다가왔다.
나의 영혼은 강렬한 불안으로 가득 차고,
이제 희망의 긴 욕망도 더 이상 위로되지 않는다.
그 입맞춤은 나의 마지막 불쌍한 죽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