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onocchia “물레 실감개” 도니제티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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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Quann’a lo bello mio voglio parlare,
ca spisso me ne vene lu golio,
a la fenesta me mett’a filare,
quann’a lo bello mio voglio parlare
Quann’isso passa po’ rompo lo filo,
e co’una grazia me mett’a priare
bello, peccarita, proite milo,
isso lu piglia, ed io lo sto a guardare,
e accossi me ne vao’mpilo mpilo
ah jeme!
해석
Quann’a (quando a: 내가 ~할 때) lo bello mio (나의 잘생긴 사람을) voglio (원해요) parlare (말하고 싶어요)
→ 내가 나의 잘생긴 사람에게 말하고 싶을 때
ca (che: ~하기 때문에) spisso (자주) me (나에게) ne (그것이) vene (온다) lu golio (욕망이, 갈망이)
→ 자주 내게 그 욕망이 찾아오기 때문에
a la fenesta (창가에) me (내가) mett’a (놓아요, 세워요) filare (실을 뽑다, 실을 잣다)
→ 창가에 나를 앉혀 실을 잣게 해요
quann’a (내가 ~할 때) lo bello mio (나의 잘생긴 사람을) voglio (원해요) parlare (말하고 싶어요)
→ 내가 나의 잘생긴 사람에게 말하고 싶을 때
Quann’isso (그 사람이) passa (지나가면) po’ (그러면) rompo (끊어요) lo filo (그 실을)
→ 그 사람이 지나가면 나는 실을 끊어요
e (그리고) co’una grazia (우아한 몸짓으로) me (내가) mett’a (놓아요) priare (기도하듯 말해요, 청해요)
→ 그리고 우아하게 나는 청하듯 말해요
bello (잘생긴 사람), peccarita (죄스러운 사람이여), proite (와 주세요) milo (나에게)
→ 잘생긴 이여, 죄 많은 이여, 나에게 와 주세요
isso (그는) lu (그것을) piglia (받아들여요), ed io (그리고 나는) lo (그를) sto (서서) a guardare (바라봐요)
→ 그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나는 그를 바라봐요
e (그리고) accossi (그렇게) me (나는) ne vao’ (가요) mpilo mpilo (실을 잣듯이 천천히)
→ 그리고 그렇게 나는 천천히 실을 잣듯 가요
ah jeme! (아, 가요!)
→ 아, 가요!
전체 해석
내가 내 사랑에게 말을 걸고 싶을 때면, 자주 마음속에 갈망이 찾아와요.
그래서 나는 창가에 앉아 실을 잣기 시작하죠.
내 사랑에게 말을 걸고 싶을 때마다 그래요.
그 사람이 지나가면, 나는 실을 끊고는
우아한 몸짓으로 조용히 말해요.
잘생긴 이여, 죄 많은 이여, 내게 와 주세요.
그는 그 말을 받아들이고, 나는 그를 가만히 바라보아요.
그리고 그렇게 나는 실을 잣듯 천천히, 조용히 가요.
아,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