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mi ben mio che mami “말해주오 내사랑 날 사랑한다고” 베토벤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따라읽기
가사원문
Dimmi, ben mio, che m’ami,
Dimmi che mia tu sei.
E non invidio ai Dei
La lor’ divinità!
Con un tuo sguardo solo,
Cara, con un sorriso
Tu m’apri il paradiso
Di mia felicità!
해석
Dimmi (말해줘), ben (좋은, 사랑하는) mio (나의)
→ 말해줘, 나의 사랑이여
che (…라는 것을) m’ami (나를 사랑한다는 것)
→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Dimmi (말해줘) che (…라는 것을) mia (나의) tu (너는) sei (이다)
→ 네가 내 사람이라는 걸 말해줘
E (그리고) non (…않다) invidio (부러워하다) ai Dei (신들을)
→ 나는 신들을 부러워하지 않아요
La (그들의) lor’ (loro = 그들의) divinità (신성함, 신적인 존재)
→ 그들의 신성함도 부럽지 않아요
Con (…로) un (하나의) tuo (너의) sguardo (시선) solo (단 하나로)
→ 너의 단 한 번의 시선만으로
Cara (사랑하는 이여), con (…로) un (하나의) sorriso (미소)
→ 사랑하는 이여, 당신의 미소 하나로도
Tu (너는) m’apri (나에게 열어준다) il paradiso (천국을)
→ 너는 나에게 천국을 열어줘
Di (…의) mia (나의) felicità (행복)
→ 내 행복의 천국을 열어줘요
전체 해석
말해줘요, 사랑하는 이여
나를 사랑한다고, 당신이 내 사람이라고.
그렇다면 나는 신들이 가진 신성함조차 부럽지 않아요.
당신의 시선 하나, 미소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내 행복의 천국을 열어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