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tacere e di schernirmi “말 없이 조소하네!” 발음 가사와 해석

Di tacere e di schernirmi “말 없이 조소하네!” 헨델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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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Di tacere e di schernirmi,
ah, crudel, chi t’insegnò!
O, lasciate d’esser belle,
care luci, amate stelle,
o, cessate di ferirmi,
che mai più vi seguirò!
Di tacere, etc.

해석

Di tacere e di schernirmi,
Di (의) tacere (침묵하다) e (그리고) di (의) schernirmi (비웃다, 조롱하다)
침묵하고 나를 비웃다,

ah, crudel, chi t’insegnò!
ah (아,) crudel (잔인한) chi (누가) t’insegnò (너에게 가르쳤나)
아, 잔인한 사람, 누가 너에게 그런 걸 가르쳤나!

O, lasciate d’esser belle,
O (오) lasciate (그만두다) d’esser (있음을) belle (아름다운)
오, 아름다움을 그만두세요,

care luci, amate stelle,
care (사랑하는) luci (빛들) amate (사랑하는) stelle (별들)
사랑하는 빛들이여, 사랑하는 별들이여,

o, cessate di ferirmi,
o (오) cessate (멈추다) di (의) ferirmi (다치게 하다, 상처 주다)
오, 나를 상처 주는 걸 그만두세요,

che mai più vi seguirò!
che (왜냐하면) mai (절대로) più (더 이상) vi (당신들을) seguirò (따르다)
더 이상 당신들을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Di tacere, etc.
Di (의) tacere (침묵하다)
침묵하다, 등등.

전체 해석

“침묵하고 나를 비웃다, 아, 잔인한 사람, 누가 너에게 그런 걸 가르쳤나!
오, 아름다움을 그만두세요, 사랑하는 빛들이여, 사랑하는 별들이여,
오, 나를 상처 주는 걸 그만두세요, 더 이상 당신들을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침묵하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