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ngrato “무정한 마음” 카르딜로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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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Catarì, Catarí…
pecchè m’e dice sti parole amare?!
Pecchè me parle e ‘o core me turmiente, Catarí’?!
Nun te scurdá ca t’aggio dato ‘o core, Catarí’…
nun te scurdá…
Catarí, Catarí, che vène a dicere
stu parlá ca me dá spáseme?
Tu nun ce pienze a stu dulore mio?!
Tu nun ce pienze chiù, tu nun te ne cure…
Core, core ‘ngrato…
t’hê pigliato ‘a vita mia!
Tutto è passato…
e nun’nce pienze chiù.
Catarí, Catarí…
tu nun ‘o saje ca fino e ‘int’a na chiesa
io só trasuto e aggiu pregato a Dio, Catarí…
e ll’aggio ditto pure a ‘o cunfessore:
“Io stó a murí pè chella llá…
stó a suffrí, stó a suffrí nun se pò credere…
stó a suffrí tutte li strazie…”
E ‘o cunfessore, ch’è perzona santa,
mm’ha ditto: “Figliu mio lássala stá, lássala stá!…”
Core, core ‘ngrato…
t’hê pigliato ‘a vita mia!
Tutto è passato…
e nun’nce pienze chiù.
해석
Catarì, Catarí…
→ 카타리, 카타리…
pecchè (왜) m’e (나에게) dice (말해요) sti parole (이 말들을) amare (쓰디쓴, 슬픈)?!
→ 왜 나에게 이런 쓰디쓴 말들을 해요?!
Pecchè (왜) me (나를) parle (말해요) e (그리고) ‘o core (마음을) me (내 마음을) turmiente (괴롭게 해요), Catarí?!
→ 왜 나에게 말을 걸며 내 마음을 괴롭히는 거예요, 카타리?!
Nun (아니) te (너는) scurdá (잊지 말아요) ca (그것을) t’aggio (내가 너에게) dato (주었어요) ‘o core (마음을), Catarí…
→ 내가 너에게 내 마음을 주었다는 걸 잊지 말아요, 카타리…
nun (아니) te (너는) scurdá…
→ 잊지 말아요…
Catarí, Catarí, che (무엇을) vène (오게) a dicere (말하러) stu parlá (이 말은) ca (그것이) me dá (내게 주는) spáseme (고통)?
→ 카타리, 카타리, 왜 이렇게 내게 고통을 주는 말을 하러 온 거예요?
Tu (너는) nun 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a stu dulore (이 고통을) mio (내)?!
→ 너는 내 이 고통을 생각하지 않나요?!
Tu (너는) nun 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chiù (더는), tu (너는) nun te ne cure (그걸 신경도 안 써요)…
→ 넌 더 이상 생각도 않고, 마음도 주지 않네요…
Core (마음아), core ‘ngrato (배은망덕한 마음아)…
→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t’hê pigliato (네가 빼앗았어) ‘a vita mia (내 삶을)!
→ 네가 내 삶을 빼앗았어!
Tutto (모든 게) è passato (지나가 버렸고)…
→ 모든 건 지나가 버렸고…
e (그리고) nun’nce pienze (생각하지 않아요) chiù (더는).
→ 더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Catarí, Catarí…
→ 카타리, 카타리…
tu (너는) nun ‘o saje (모르죠) ca (그것을) fino (심지어) e (그리고) ‘int’a na chiesa (교회 안에)
→ 너는 심지어 내가 교회 안에 들어간 것조차 모르죠
io (내가) só trasuto (들어갔고) e (그리고) aggiu pregato (기도했어요) a Dio (하느님께), Catarí…
→ 내가 교회에 들어가 하느님께 기도했어요, 카타리…
e (그리고) ll’aggio ditto (내가 말했어요) pure (심지어) a ‘o cunfessore (고해신부에게):
→ 심지어 고해신부에게도 이렇게 말했어요:
“Io (나는) stó a murí (죽어가고 있어요) pè chella llá (저 여자 때문에)…
→ 난 저 여자 때문에 죽어가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nun se pò credere (믿을 수 없을 만큼)…
→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받고 있어요…
stó a suffrí (고통받고 있어요) tutte li strazie (모든 고문 같은 고통을)…”
→ 정말 온갖 고문 같은 고통을 받고 있어요…”
E (그리고) ‘o cunfessore (그 고해신부가), ch’è (그는) perzona santa (성스러운 사람이에요),
→ 그리고 그 신부님은 정말 성스러운 분이었어요
mm’ha ditto (그분이 내게 말했어요): “Figliu mio (내 아들아) lássala stá (그 여자를 놔줘라), lássala stá!…”
→ 그분이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 아들아, 그 여자를 그냥 놔줘라, 놔줘라…”
Core, core ‘ngrato…
→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t’hê pigliato ‘a vita mia!
→ 네가 내 삶을 빼앗았어!
Tutto è passato…
→ 모든 건 지나가 버렸고…
e nun’nce pienze chiù.
→ 더는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
전체 해석
카타리, 카타리…
왜 나에게 이렇게 쓰디쓴 말을 하나요?
왜 말하면서 내 마음을 괴롭게 하죠, 카타리?
내가 당신에게 마음을 주었다는 걸 잊지 말아요, 카타리… 잊지 말아요.
카타리, 카타리, 왜 이렇게 내게 고통을 주는 말을 하러 왔나요?
당신은 내 고통을 생각하지 않나요?
당신은 더 이상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관심도 없군요…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너는 내 삶을 빼앗았어!
모든 건 지나갔고,
넌 더는 그것조차 생각하지 않아.
카타리, 카타리…
당신은 모르죠.
내가 교회 안에 들어가 하느님께 기도한 것도…
심지어 고해신부에게 말했어요.
“저 여자 때문에 나는 죽어가고 있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받고 있어요…
모든 고문 같은 고통을 겪고 있어요…”
그리고 그 신부님, 그 성스러운 분이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 아들아, 그 여자를 놔줘라, 그냥 놔줘라…”
마음아, 배은망덕한 마음아…
너는 내 삶을 빼앗았어!
모든 건 지나갔고,
넌 더는 그것조차 생각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