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rei morire 나 죽고싶소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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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Vorrei morir ne la stagion dell’anno,
Quando `e tiepida l’aria e il ciel sereno,
Quando le rondinelle il nido fanno,
Quando di nuovi fior s’orna il terreno;
Vorrei morir, vorrei morir quando tramonta il sole,
Quando sul prato dormon le viole,
Lieta farebbe a Dio l’alma ritorno
A primavera e sul morir del giorno.
Vorrei morir, vorrei morir,
Lieta farebbe a Dio l’alma ritorno
A primavera e sul morir del giorno.
Ma quando infuria il nembo e la tempesta,
Allor che l’aria si fa scura scura:
Quando ai rami un foglia pi`u non resta,
Allora di morire avrei paura.
해석
Vorrei(나는 원한다) morir(죽기를) ne(~에) la(그) stagion(계절에) dell’(~의) anno(한 해의),
→ 나는 한 해의 어떤 계절에 죽고 싶다,
Quando(그때) è(이다) tiepida(따뜻한) l’(그) aria(공기가) e(그리고) il(그) ciel(하늘이) sereno(맑을 때),
→ 공기가 따뜻하고 하늘이 맑을 때,
Quando(그때) le(그) rondinelle(제비들이) il(그) nido(둥지를) fanno(지을 때),
→ 제비들이 둥지를 틀 때,
Quando(그때) di(~로) nuovi(새로운) fior(꽃들로) s’(스스로) orna(장식되는) il(그) terreno(땅이);
→ 땅이 새로운 꽃들로 단장할 때.
Vorrei(나는 원한다) morir(죽기를), vorrei(나는 원한다) morir(죽기를) quando(그때) tramonta(저무는) il(그) sole(해가),
→ 해가 저무는 그때, 나는 죽고 싶다,
Quando(그때) sul(~위에서) prato(풀밭에) dormon(잠드는) le(그) viole(제비꽃들이),
→ 풀밭에서 제비꽃들이 잠들 때,
Lieta(기쁘게) farebbe(할 것이다) a(~에게) Dio(하느님께) l’(그) alma(영혼이) ritorno(돌아감을),
→ 영혼은 기쁘게 하느님께 돌아갈 것이다,
A(~에) primavera(봄에) e(그리고) sul(~위에서) morir(저무는) del(~의) giorno(하루의).
→ 봄에, 그리고 하루가 저무는 때에.
Vorrei(나는 원한다) morir(죽기를), vorrei(나는 원한다) morir(죽기를),
→ 나는 죽고 싶다, 나는 죽고 싶다,
Lieta(기쁘게) farebbe(할 것이다) a(~에게) Dio(하느님께) l’(그) alma(영혼이) ritorno(돌아감을)
→ 영혼은 기쁘게 하느님께 돌아갈 것이다,
A(~에) primavera(봄에) e(그리고) sul(~위에서) morir(저무는) del(~의) giorno(하루의).
→ 봄에, 그리고 하루가 저무는 때에.
Ma(하지만) quando(그때) infuria(광란하는) il(그) nembo(먹구름과 폭풍이) e(그리고) la(그) tempesta(폭풍이),
→ 그러나 먹구름과 폭풍이 몰아칠 때,
Allor(그때) che(~때에) l’(그) aria(공기가) si(스스로) fa(되어) scura(어두워져) scura(더욱 어두워질 때):
→ 공기가 점점 어두워질 때,
Quando(그때) ai(~에) rami(나뭇가지에) un(하나의) foglia(잎사귀도) più(더 이상) non(않) resta(남아 있지 않을 때),
→ 나뭇가지에 잎 하나 남지 않을 때,
Allora(그때는) di(~하는 것이) morire(죽는 것이) avrei(나는 가지게 될 것이다) paura(두려움을).
→ 그때는 나는 죽음이 두려워질 것이다.
전체해석
나는
공기가 따뜻하고 하늘이 맑은 계절에
죽고 싶다.
제비들이 둥지를 틀고
땅이 새 꽃으로 단장되는 때,
해가 저물고
풀밭의 제비꽃들이 잠드는 그 순간에
죽고 싶다.
그때라면
내 영혼은
봄과 하루의 끝자락에서
기쁘게 하느님께 돌아가리라.
그러나
폭풍이 몰아치고
하늘이 어둡게 변하며
나뭇가지에 잎 하나 남지 않는 그때라면,
그때는
죽음이 두려워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