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stezza 슬픔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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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Guarda; lontan lontano muore ne l'onde il sol; stormi d'uccelli a vol tornano al piano. Una malinconia io sento in cuore e pur non so perchè; guardandoti negli occhi, o bella mia, muto mi stringo a te. Copre l'ombrìa d'un manto le cose, il cielo, il mar; io sento tremolar ne gli occhi il pianto. Suona l'avemaria ed é sí triste e pur non so perchè: devotamente preghi, o bella mia, io prego insieme con te. Tenera ne la sera che s'empie di fulgor, dai nostri amanti cuor va la preghiera. E la malinconia mi fa pensare e pur non so perchè, che un giorno, ahimè, dovrà la vita mia perdere il sogno e te!
해석
Guarda(보아라); lontan(멀리) lontano(아주 멀리)
→ 보아라, 아주 멀리서
muore(사라진다) ne(…속의) l’onde(물결 속에서) il(그) sol(해가);
→ 해가 물결 속으로 사라져 간다.
stormi(무리의) d’(의) uccelli(새들이)
→ 새 떼가
a(…로) volo(날아서) tornano(돌아간다) al(그) piano(들판으로).
→ 날아 들판으로 돌아간다.
Una(하나의) malinconia(우울함을) io(나는) sento(느낀다) in(…안에) cuore(마음에서)
→ 나는 마음속에서 우울함을 느끼고
e(그리고) pur(그래도) non(…않다) so(안다) perché(왜인지);
→ 그래도 왜인지는 알지 못한다.
guardandoti(너를 바라보며) negli(…안의) occhi(눈을),
→ 네 눈을 바라보며
o(오) bella(아름다운) mia(나의), muto(말없이) mi(나를) stringo(끌어안는다) a(…에게) te(너를).
→ 나의 아름다운 이여, 나는 말없이 너를 끌어안는다.
Copre(덮는다) l’(그) ombrìa(어둠이) d’(의) un(한 벌의) manto(망토로)
→ 어둠이 망토처럼
le(그) cose(사물들을), il(그) cielo(하늘을), il(그) mar(바다를);
→ 모든 것과 하늘과 바다를 덮고
io(나는) sento(느낀다) tremolar(떨리는 것을)
→ 나는 떨림을 느끼며
ne(…안의) gli(그) occhi(눈에) il(그) pianto(눈물을).
→ 눈에 눈물이 고이는 것을 느낀다.
Suona(울린다) l’(그) avemaria(아베 마리아가) ed(그리고) è(이다) sì(몹시) triste(슬프게)
→ 아베 마리아가 울려 퍼지고 몹시 슬프다.
e(그리고) pur(그래도) non(…않다) so(안다) perché(왜인지):
→ 그래도 왜인지는 알 수 없고,
devotamente(경건하게) preghi(너는 기도한다), o(오) bella(아름다운) mia(나의),
→ 나의 아름다운 이여, 너는 경건하게 기도하고
io(나는) prego(기도한다) insieme(함께) con(…와) te(너와).
→ 나는 너와 함께 기도한다.
Tenera(부드러운) ne(…속의) la(그) sera(저녁이)
→ 부드러운 저녁 속에서
che(그 저녁은) s’(자기 자신을) empie(채운다) di(…으로) fulgor(빛으로),
→ 빛으로 가득 차오르고
dai(…로부터) nostri(우리의) amanti(사랑하는) cuor(마음에서)
→ 우리 사랑하는 마음들에서
va(올라간다) la(그) preghiera(기도가).
→ 기도가 하늘로 올라간다.
E(그리고) la(그) malinconia(우울함이)
→ 그리고 그 우울함이
mi(나를) fa(하게 한다) pensare(생각하게)
→ 나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e(그래도) pur(여전히) non(…않다) so(안다) perché(왜인지),
→ 여전히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che(…라는 것을) un(어느) giorno(날에), ahimè(아아),
→ 언젠가, 아아,
dovrà(…해야 할 것이다) la(그) vita(삶) mia(나의)
→ 나의 삶이
perdere(잃게 될) il(그) sogno(꿈과) e(그리고) te(너를).
→ 꿈과 너를 잃게 될 것임을.
전체해석
보아라, 아주 멀리서
해가 물결 속으로 사라져 간다.
새 떼는 날아 들판으로 돌아간다.
나는 마음속에서 설명할 수 없는 우울함을 느끼고,
왜 그런지는 알지 못한 채
네 눈을 바라보며,
나의 아름다운 이여, 말없이 너를 끌어안는다.
어둠이 망토처럼
세상과 하늘과 바다를 덮고,
나는 눈에 고이는 떨리는 눈물을 느낀다.
아베 마리아의 종소리는 몹시 슬프게 울리고,
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나의 아름다운 이여, 너는 경건하게 기도하고
나는 너와 함께 기도한다.
빛으로 가득 찬 부드러운 저녁 속에서
우리 사랑하는 마음들로부터
기도가 하늘로 올라간다.
그리고 그 우울함은 나로 하여금 생각하게 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아아,
나의 삶은
꿈과 너를 잃게 될 것이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