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cas 전원풍경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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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Fiorita e’ la brughiera.
Dormonne l’erba in fiore
servi, mastini e almenti;
Una cerva dal piano con una freccia al fianco
sale a bagnarsi al fonte
Dalla chiesa del Monte
vedo il mare lontano,
e piango e piango
Nel cielo insanguinato la luna brilla nera che morto e’ l’usignolo
Vado come una fiera
per salti e tan che solo perche
tu m’hai lasciato ah!
Uccelli che volate ai venti,
all’aria nera sino alle terre more
Uccelli che volate
Almen per una sera le ali mi prestate
ch’io vada dal mio cuore almen per una sera
Fiorata e’ la brughiera Ah!
해석
Fiorita(꽃이 핀) è(이다) la(그) brughiera(황야·들판).
→ 들판에는 꽃이 피어 있다.
Dormonne(잠들어 있다) l’(그) erba(풀은) in(…속의) fiore(꽃 속에서)
→ 꽃 핀 풀들은 잠들어 있고
servi(사냥꾼의 시종들), mastini(사냥개들) e(그리고) armenti(가축 떼도).
→ 시종들과 사냥개들, 가축 떼 또한 잠들어 있다.
Una(한 마리의) cerva(암사슴이) dal(…으로부터) piano(평지에서) con(…와 함께) una(한 개의) freccia(화살을) al(…에) fianco(옆구리에)
→ 옆구리에 화살을 맞은 한 마리의 암사슴이 평지에서
sale(오른다) a(…로) bagnarsi(몸을 적시러) al(그) fonte(샘으로).
→ 몸을 적시러 샘으로 올라간다.
Dalla(…로부터) chiesa(교회) del(의) Monte(산의)
→ 산 위의 교회에서
vedo(나는 본다) il(그) mare(바다를) lontano(멀리).
→ 나는 멀리 있는 바다를 본다.
e(그리고) piango(나는 운다) e(그리고) piango(운다).
→ 나는 울고 또 운다.
Nel(…속의) cielo(하늘) insanguinato(피로 물든)
→ 피로 물든 하늘 속에서
la(그) luna(달이) brilla(빛난다) nera(검게)
→ 달은 검게 빛나고
che(왜냐하면) morto(죽었다) è(이다) l’(그) usignolo(꾀꼬리가).
→ 꾀꼬리가 죽었기 때문이다.
Vado(나는 간다) come(마치) una(한 마리의) fiera(짐승처럼)
→ 나는 마치 짐승처럼 헤매며
per(…로) salti(도약하며) e(그리고) tan(그렇게) che(그래서) solo(오직) perché(왜냐하면)
→ 뛰고 또 뛰며, 오직 그 이유는
tu(네가) m’(나를) hai(…했다) lasciato(버렸기 때문이다), ah!(아!).
→ 네가 나를 버렸기 때문이다, 아!
Uccelli(새들이여) che(너희는) volate(날아가는) ai(…을 향해) venti(바람으로),
→ 바람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이여,
all’(…로) aria(공기) nera(검은) sino(…까지) alle(그) terre(땅들) more(어두운),
→ 검은 공기를 지나 어두운 땅까지 나는 새들이여,
Uccelli(새들이여) che(너희는) volate(날아가는),
→ 날아가는 새들이여,
Almen(적어도) per(…동안) una(하룻) sera(저녁) le(그) ali(날개를) mi(나에게) prestate(빌려다오),
→ 적어도 하룻저녁만이라도 내게 날개를 빌려다오,
ch’(그래서) io(내가) vada(가게 하여라) dal(…에게) mio(나의) cuore(마음에게)
→ 내가 내 마음에게로 갈 수 있도록
almen(적어도) per(…동안) una(하룻) sera(저녁).
→ 적어도 하룻저녁만이라도.
Fiorata(꽃이 핀) è(이다) la(그) brughiera(황야). Ah!(아!)
→ 들판에는 꽃이 피어 있다. 아!
전체해석
들판에는 꽃이 피어 있고
꽃 핀 풀들과 시종들, 사냥개들, 가축 떼는 모두 잠들어 있다.
옆구리에 화살을 맞은 암사슴 한 마리가
몸을 적시러 샘으로 올라가고,
나는 산 위의 교회에서
멀리 있는 바다를 바라보며
울고 또 운다.
피로 물든 하늘 아래
달은 검게 빛나고
꾀꼬리는 죽어 있다.
나는 짐승처럼 헤매며 뛰어다닌다.
오직 한 가지 이유,
네가 나를 버렸기 때문이다, 아!
바람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이여,
검은 공기를 지나 어두운 땅까지 나는 새들이여,
날아가는 새들이여,
적어도 하룻저녁만이라도
내게 너희의 날개를 빌려다오.
내 마음이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적어도 하룻저녁만이라도.
들판에는 꽃이 피어 있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