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lla d’amore 사랑 이야기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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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Noi leggevamo insieme un giorno per diletto
Una gentile istoria piena di mesti amor
E senz’alcun sospetto ella sedeami a lato
Sul libro avventurato intenta il guardo e il cor.
L’onda dè suoi capelli il volto a me lambia
Eco alla voce mia,
Eco faceano i suoi sospir.
Gli occhi dal libro alzando
Nel suo celeste viso,
Io vidi in un sorriso
Riflesso il mio desir.
La bella mano al core strinsi di gioia ansante…
Né più leggemmo avante…
E cadde il libro al suol.
Noi leggevamo insieme, Ah! Ah!
Un lungo, ardente bacio congiunse i labbri aneli,
E ad ignorati cieli
L’alme spiegaro il vol.
해석
Noi(우리는) leggevamo(읽고 있었다) insieme(함께) un(어느) giorno(날에) per(…을 위해) diletto(즐거움으로)
→ 우리는 어느 날 즐거움으로 함께 책을 읽고 있었다.
Una(하나의) gentile(아름다운) istoria(이야기를) piena(가득한) di(…로) mesti(슬픈) amor(사랑으로)
→ 슬픈 사랑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이야기를.
E(그리고) senz’(…없이) alcun(어떤) sospetto(의심도) ella(그녀는) sedeami(내 옆에 앉아 있었다) a(…에) lato(곁에)
→ 아무 의심 없이 그녀는 내 곁에 앉아 있었고,
Sul(…위의) libro(책에) avventurato(운명적인) intenta(집중하여) il(그) guardo(시선과) e(그리고) il(그) cor(마음을)
→ 운명적인 그 책 위에 시선과 마음을 온전히 두고 있었다.
L’onda(물결이) de’(…의) suoi(그녀의) capelli(머리칼이) il(그) volto(얼굴을) a(…에) me(내게) lambia(스치고)
→ 그녀의 머리칼 물결이 내 얼굴을 스치고,
Eco(메아리가) alla(…에) voce(목소리에) mia(나의),
→ 내 목소리에 메아리가 되어,
Eco(메아리를) faceano(만들었다) i(그녀의) suoi(그녀의) sospir(한숨이).
→ 그녀의 한숨도 메아리가 되었다.
Gli(그) occhi(눈을) dal(…에서) libro(책에서) alzando(들어 올리며)
→ 그녀가 책에서 눈을 들어,
Nel(…안의) suo(그녀의) celeste(천상의) viso(얼굴에서),
→ 그녀의 천상의 얼굴에서,
Io(나는) vidi(보았다) in(…속에서) un(하나의) sorriso(미소에)
→ 나는 한 미소 속에서,
Riflesso(비친) il(그) mio(나의) desir(욕망을).
→ 나의 욕망이 비쳐 있는 것을 보았다.
La(그) bella(아름다운) mano(손을) al(…에) core(가슴에) strinsi(붙잡았다) di(…로) gioia(기쁨에) ansante(가쁜 숨으로)…
→ 나는 기쁨에 숨 가쁘게 그녀의 아름다운 손을 가슴에 꼭 잡았고,
Né(그리고) più(더 이상) leggemmo(읽지 않았다) avante(앞으로)…
→ 우리는 더 이상 읽지 못했다.
E(그리고) cadde(떨어졌다) il(그) libro(책이) al(…로) suol(바닥에).
→ 책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Noi(우리는) leggevamo(읽고 있었다) insieme(함께), Ah!(아!) Ah!(아!)
→ 우리는 함께 읽고 있었다, 아! 아!
Un(하나의) lungo(긴), ardente(불타는) bacio(입맞춤이) congiunse(이어 주었다) i(그) labbri(입술을) aneli(갈망하는),
→ 길고 뜨거운 입맞춤이 갈망하던 입술을 이어 주었고,
E(그리고) ad(…로) ignorati(알 수 없는) cieli(하늘로)
→ 알 수 없는 하늘로,
L’(그) alme(영혼들이) spiegaro(펼쳤다) il(그) volo(비상을).
→ 우리의 영혼은 날개를 펼쳐 날아올랐다.
전체 해석
우리는 어느 날 즐거움으로 함께 책을 읽고 있었다.
슬픈 사랑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무 의심 없이 그녀는 내 곁에 앉아
운명적인 그 책 위에 시선과 마음을 두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칼이 내 얼굴을 스치고,
내 목소리에는 메아리가 되고
그녀의 한숨 또한 메아리가 되었다.
그녀가 책에서 눈을 들어
천상의 얼굴로 나를 바라볼 때,
나는 그 미소 속에서
나의 욕망이 비친 것을 보았다.
기쁨에 숨 가쁘게
나는 그녀의 아름다운 손을 가슴에 꼭 붙잡았고,
우리는 더 이상 읽지 못했다.
책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우리는 함께 읽고 있었다, 아! 아!
길고 불타는 입맞춤이
갈망하던 우리의 입술을 이어 주었고,
알 수 없는 하늘을 향해
우리의 영혼은 날아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