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catore e Pusilleco 푸실레코의 어부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Pescatore e Pusilleco 푸실레코의 어부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따라읽기

가사원문

Piscatore ‘e ‘stu mare ‘e Pusilleco
C’ogne notte me sient’ ‘e cantà,
Piscatò, ‘sti pparole sò llacreme
Pe’ Maria ca luntana me sta.

Dorme ‘o mare. Voca, voca!
Tutt’è pace attuorno a mme.
Ma pecché?
Ma pecché m’hê lassato,
Mentr’io moro stanotte pe’ tte?

Casarella d’ ‘o capo ‘e Pusilleco,
Sponta ‘a luna e te vene a vvasà.
Quanta nnotte aggio perzo guardannote!
Quanta juorne aggio visto schiarà!

Dorme ‘o mare. Voca, voca!
Tutt’è pace attuorno a mme.
Ma pecché?
Ma pecché m’hê lassato,
Mentr’io moro stanotte pe’ tte?

Dorme ‘o mare. Oje bella, viene!
‘Ncielo ‘a luna saglie e va.
Vita mia!
Vita mia, me vuò bbene?
Ca si è suonno nun farme scetà!

Dorme ‘o mare. Voca, vò!

해석

Piscatore (어부) ‘e (의) ‘stu (이) mare (바다) ‘e (의) Pusilleco (푸실레코)
→ 푸실레코의 이 바다의 어부야

C’ogne (매일) notte (밤) me (나를) sient’ (들린다) ‘e (를) cantà (부르다)
→ 매일 밤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Piscatò (어부야) sti (이) pparole (말들) sò (은) llacreme (눈물)
→ 어부야, 이 말들은 눈물이다

Pe’ (위해) Maria (마리아) ca (그가) luntana (멀리) me (나를) sta (있다)
→ 마리아가 나에게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Dorme (잠자다) ‘o (그) mare (바다)
→ 바다는 잠자고 있다

Voca (부르다), voca (부르다)!
→ 소리 내지 마라, 부르지 마라!

Tutt’è (모든 것이) pace (평화) attuorno (주변) a (에) mme (나)
→ 내 주변은 모든 것이 평화롭다

Ma (하지만) pecché (왜)?
→ 하지만 왜인가?

Ma (하지만) pecché (왜) m’hê (나를) lassato (떠났다)
→ 왜 나를 떠났는가?

Mentr’io (내가) moro (죽어간다) stanotte (오늘 밤) pe’ (때문에) tte (너)
→ 내가 오늘 밤 너 때문에 죽어가는데

Casarella (작은 집) d’ (의) ‘o (그) capo (절벽 정상) ‘e (의) Pusilleco (푸실레코)
→ 푸실레코 절벽 꼭대기의 작은 집이여

Sponta (떠오르다) ‘a (그) luna (달) e (그리고) te (너를) vene (온다) a (하러) vvasà (입맞추다)
→ 달이 떠올라 너에게 입맞추러 온다

Quanta (얼마나 많은) nnotte (밤들) aggio (내가) perzo (지새웠다) guardannote (너를 보며)
→ 내가 너를 바라보며 얼마나 많은 밤을 지새웠던가

Quanta (얼마나 많은) juorne (날들) aggio (내가) visto (보았다) schiarà (밝아 오는 것을)
→ 날이 밝아오는 것을 얼마나 여러 번 보았던가

Dorme (잠자다) ‘o (그) mare (바다)
→ 바다는 잠자고 있다

Voca (부르다), voca (부르다)!
→ 소리 내지 마라, 부르지 마라!

Tutt’è (모든 것이) pace (평화) attuorno (주변) a (에) mme (나)
→ 내 주변은 모든 것이 평화롭다

Ma (하지만) pecché (왜)?
→ 하지만 왜인가?

Ma (하지만) pecché (왜) m’hê (나를) lassato (떠났다)
→ 왜 나를 떠났는가?

Mentr’io (내가) moro (죽어간다) stanotte (오늘 밤) pe’ (때문에) tte (너)
→ 내가 오늘 밤 너 때문에 죽어가는데

Dorme (잠자다) ‘o (그) mare (바다)
→ 바다는 잠자고 있다

Oje (오, 아) bella (아름다운 이여) viene (오라)
→ 오 아름다운 이여, 오라

‘Ncielo (하늘에) ‘a (그) luna (달) saglie (오르다) e (그리고) va (간다)
→ 하늘 위로 달이 오르며 지나간다

Vita (삶) mia (나의)!
→ 나의 삶이여!

Vita (삶) mia (나의) me (나를) vuò (원하다) bbene (사랑하다)?
→ 나의 삶이여, 나를 사랑하는가?

Ca (만약) si (그것이) è (이다) suonno (꿈) nun (하지 마라) farme (나를) scetà (깨우다)
→ 만약 꿈이라면 나를 깨우지 마라

전체 해석

푸실레코 바다의 어부,
매일 밤,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어부야, 이 말들은 눈물이다,
마리아야, 나를 멀리 떠나게 하다.

바다는 잠자고 있다. 소리, 부르지 마!
내 주변은 평화롭다.
하지만 왜?
왜 나를 떠났는가,
내가 오늘 밤 너 때문에 죽어가는데?

푸실레코의 정상에 있는 작은 집,
달이 떠오르며 너에게 입맞추러 온다.
몇 번이나 나는 너를 보며 밤을 지샀던가!
며칠을 나는 너를 보며 밝은 하늘을 지켜왔다!

바다는 잠자고 있다. 소리, 부르지 마!
내 주변은 평화롭다.
하지만 왜?
왜 나를 떠났는가,
내가 오늘 밤 너 때문에 죽어가는데?

바다는 잠자고 있다. 오늘 아름다운 이여, 오세요!
하늘 위로 달이 올라가며 간다.
내 인생!
내 인생, 나를 사랑하나요?
꿈이라면 나를 깨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