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strada bianca “하얀 길” 프라텔라르 작품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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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Cammina Cammina, Cammina
La viottola e finita leca la strada bianca amore mio
Tu andrai senza sostare,
senza sostarmi piu
senza vedermi piu per la strada bianca
Cammina Cammina, Cammina
Ch’io ti veda or che prati
Oh! voglio viso.
e’ per l’eternita, bambina mia
Nulla e’ concesso piu nulla e piu dato
fino alle stelle della bianca via
fino alla morte nostra e cosi sia
Cammina Cammina, Cammina
해석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 걸어라 걸어라 걸어라
La viottola (좁은 길) è finita (끝났다)
→ 좁은 길은 끝났다
Leca (비추고 있다) la strada (길을) bianca (하얀) amore mio (내 사랑)
→ 내 사랑, 하얀 길을 비추고 있다
Tu andrai (너는 갈 것이다) senza sostare (멈추지 않고)
→ 너는 멈추지 않고 갈 것이다
Senza sostarmi (나를 멈추게 하지 않고) più (더 이상)
→ 더 이상 나를 멈추게 하지 않고
Senza vedermi (나를 보지 않고) più (더 이상) per la strada bianca (하얀 길 위에서)
→ 하얀 길 위에서 더 이상 나를 보지 않고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 걸어라 걸어라 걸어라
Ch’io (내가) ti veda (너를 보기를) or (이제) che prati (그 들판에서)
→ 이제 내가 너를 들판에서 보기를
Oh! (오!) voglio (나는 원해) viso (얼굴을)
→ 오! 나는 얼굴을 원해
È (그것은) per l’eternità (영원을 위한 것이야) bambina mia (내 아이야)
→ 그것은 영원을 위한 것이야, 내 아이야
Nulla (아무것도) è concesso (허락되지 않아) più (더 이상)
→ 더 이상 아무것도 허락되지 않아
Nulla (아무것도) è più dato (더 이상 주어지지 않아)
→ 아무것도 더 이상 주어지지 않아
Fino (~까지) alle stelle (별들) della bianca via (하얀 길의)
→ 하얀 길의 별들까지
Fino (~까지) alla morte nostra (우리의 죽음) e così sia (그렇게 되기를)
→ 우리의 죽음까지, 그리고 그렇게 되기를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Cammina (걸어라)
→ 걸어라 걸어라 걸어라
전체 해석
계속 걸어가, 멈추지 말고.
좁은 오솔길은 이제 끝이 났어.
내 사랑이여, 이제 하얀 길이 펼쳐졌어.
너는 이제 멈추지 않고 떠날 거야.
더 이상 나 때문에 멈추지 않을 거고,
그 하얀 길 위에서 더 이상 나를 보지 않겠지.
들판에서 너를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
오, 네 얼굴을 보고 싶어.
그건 영원히 간직될 순간이야, 나의 아이야.
이제는 아무것도 허용되지 않아.
아무것도 받을 수 없어.
하얀 길 위의 별들에 다다를 때까지,
우리 죽음에 이를 때까지, 그렇게 되기를.
그냥 계속 걸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