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rei 소망 이탈리아 가곡 발음 가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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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원문
Vorrei, allor che tu pallido e muto
pieghi la fronte tra le mani e pensi,
e ti splendon su l’animo abbattuto
i vani sogni e i desiderî immensi:
Vorrei per incantesimi d’amore
pianamente venire a ‘l tuo richiamo,
e, su di te piegando come un fiore,
con dolce voce susurrarti: Io t’amo!
Vorrei di tutte le mie sciolte chiome
cingerti con lentissima carezza,
e sentirmi da te chiamare a nome,
vederti folle de la mia bellezza.
Vorrei per incantesimi d’amore
pianamente venire a ‘l tuo richiamo,
e, su di te piegando come un fiore,
con dolce voce susurrarti: Io t’amo!
해석
Vorrei(나는 원한다), allor(그때에) che(~할 때) tu(네가) pallido(창백하게) e(그리고) muto(말없이)
→ 나는 원한다, 네가 창백하고 말없이 있을 때를
pieghi(숙이며) la(그) fronte(이마를) tra(~사이에) le(그) mani(손들을) e(그리고) pensi(생각할 때),
→ 손 사이에 이마를 묻고 생각할 때를,
e(그리고) ti(너에게) splendon(빛나는) su(~위에) l’(그) animo(영혼에) abbattuto(짓눌린),
→ 짓눌린 네 영혼 위에 빛나며
i(그) vani(헛된) sogni(꿈들과) e(그리고) i(그) desiderî(갈망들이) immensi(거대한):
→ 헛된 꿈들과 거대한 욕망들이 떠오를 때를.
Vorrei(나는 원한다) per(~으로) incantesimi(마법으로) d’(~의) amore(사랑의)
→ 나는 원한다, 사랑의 마법으로
pianamente(조용히) venire(다가가기를) a(~로) ’l(그) tuo(너의) richiamo(부름에),
→ 네 부름에 조용히 다가가기를,
e(그리고), su(~위로) di(너에게) te(너를) piegando(몸을 숙여) come(~처럼) un(한 송이의) fiore(꽃처럼),
→ 꽃처럼 네 위로 몸을 굽혀,
con(~으로) dolce(부드러운) voce(목소리로) susurrarti(속삭이고 싶다): Io(나는) t’(너를) amo(사랑해)!
→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부드럽게 속삭이고 싶다.
Vorrei(나는 원한다) di(~로) tutte(모든) le(그) mie(나의) sciolte(풀어진) chiome(머리칼로)
→ 나는 원한다, 풀어진 내 머리칼 모두로
cingerti(너를 감싸기를) con(~으로) lentissima(아주 느린) carezza(어루만짐으로),
→ 아주 느린 어루만짐으로 너를 감싸기를,
e(그리고) sentirmi(나 자신을 느끼기를) da(~에게서) te(너에게) chiamare(불리는) a(~로) nome(이름으로),
→ 네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느끼고,
vederti(너를 보기를) folle(미쳐 있는) de(~로 인해) la(그) mia(나의) bellezza(아름다움에).
→ 내 아름다움에 미쳐 있는 너를 보고 싶다.
Vorrei(나는 원한다) per(~으로) incantesimi(마법으로) d’(~의) amore(사랑의)
→ 나는 원한다, 사랑의 마법으로
pianamente(조용히) venire(다가가기를) a(~로) ’l(그) tuo(너의) richiamo(부름에),
→ 네 부름에 조용히 다가가기를,
e(그리고), su(~위로) di(너에게) te(너를) piegando(몸을 숙여) come(~처럼) un(한 송이의) fiore(꽃처럼),
→ 꽃처럼 네 위로 몸을 굽혀,
con(~으로) dolce(부드러운) voce(목소리로) susurrarti(속삭이고 싶다): Io(나는) t’(너를) amo(사랑해)!
→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부드럽게 속삭이고 싶다.
전체해석
나는 네가
창백하고 말없이
손에 이마를 묻고 생각에 잠길 때를 원한다.
짓눌린 네 영혼 위에
헛된 꿈과 끝없는 욕망이
희미하게 빛나는 그 순간을.
사랑의 마법으로
네 부름에 조용히 다가가
꽃처럼 네 위로 몸을 굽혀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속삭이고 싶다.
풀어진 내 머리칼로
아주 느리게 너를 감싸고,
네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느끼며
내 아름다움에 취해 있는
너를 바라보고 싶다.
그리고 다시,
사랑의 마법으로
네 부름에 조용히 다가가
꽃처럼 너에게 몸을 기울여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속삭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