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성악 레슨 신청 이렇게 하세요!

입시 성악 레슨 신청 방법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설명해 드릴게요.

입시 성악 레슨 신청 방법

1.오디션 요일과 시간 약속

상담전화로 만날 요일과 시간 약속을 합니다, 전화하시기 전에 미리 약속 가능한 시간을 체크하시고 전화를 하시면 좋습니다

2.오디션

간단한 노래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재학생: 현재 레슨받고 있는 곡
  • 재수생: 시험에서 불렀던 곡
  • 레슨이 처음인 경우: 자유곡 한 곡 (가요도 괜찮습니다)

3.현재 문제점과 레슨 진행 방향 설명

  • 레슨이 처음인 학생: 음감과 리듬 감각을 편안하게 체크해 봅니다
  • 재학생: 어느 정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 재수생: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시험에 떨어졌는지 원인을 분석합니다

4.시범레슨으로 문제점 해결 시도

처음 레슨인 경우는 해당 사항이 없고, 재학생·재수생의 경우 발견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간단한 지도를 해봅니다. 쉽게 따라온다면 그 방향으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습니다.

5.레슨 요일과 시간 확정

여러 가능성을 모두 확인한 다음, 레슨을 받기로 결정하면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확정하고 레슨을 시작합니다.

6.비용 입금

오디션과 시범레슨 비용은 1회 레슨 비용으로 간주합니다. 레슨을 계속 받기로 결정하시면 오디션과 시범레슨 비용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 입시 성악 레슨 비용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조언 한마디

학생과 선생님에게는 대학 합격이라는 공동의 목표가 있습니다. 이 목표를 이뤄내기 위한 첫 탐색전이 바로 첫 미팅입니다.

“그냥 레슨 하자!” 하고 가볍게 만나는 자리가 아닙니다.

학생에게는 선생님이 자신을 잘 이끌어 줄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시간이고, 저에게는 학생을 어느 정도의 대학에 합격시킬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자리입니다.

첫 미팅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설명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원해서 열심히 실력을 갈고닦아 당당하게 대학에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단단히 하고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학생은, 결과도 확실히 달라집니다.

수능 6등급이었던 학생을 인서울 대학에 합격시킨 적이 있습니다. 수능 2등급이던 학생을 1년간 지도해서 서울대에 보낸 적도 있고, 6등급이었지만 가군·나군을 동시에 붙인 학생도 있었습니다. 이런 결과를 만든 학생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스스로 절실하게 달려들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자기 주도적으로 달려들지 않았던 학생들은 시험도 보기 전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학은 달려드는 학생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이 점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엔 막막하게 느껴지셔도 괜찮습니다. 이런 마음가짐만 가지고 오신다면, 대학에 들어가는 방법은 제가 정확하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 취미 성악 레슨을 원하시는 분은 ‘이 글’을 읽어 보세요!